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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각 서원•국학당은 정위명 선생님을 초청하고 문화재 소장을 말씀함
정보 출처:天一阁博物馆 발표 날짜: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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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8일 오후에 국학당은 정위명 박사를 운이 좋게 초청하고 우리에게 강좌 《일을 하는 가운데 즐거움이 있다——문화재 소장을 자유롭게 말함》을 가져 왔다.정위명 박사님은 홍콩대학교 요종이(饶宗颐) 학술관의 고급 연구원,부관장이다.연구 영역은 중국 상고사,국학 연구 방법론,간백학(简帛学),사학,중화 문학사,마카오 학 등을 포함된다.이미 발간하는 학술 저작이 35종,문학 저작10종,정기 간행물 논문 및 서저 장절이 140여 편이다.

우선 정위명 박사님은 우리가 왜 수장하고 무엇을 수장하는 것을 서술했다.수장은 시간과 관계가 있고 점점 경력이 많으면 수장한 물건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어느 측 전문적인 수집가로 될 수 있다.모든 학술 연구는 모두 시간을 필요하고 학술 연구를 하는 것도 한가지 수장이다.지식을 수장하고 우리는 지식을 배운 후에 잘 소화하고 다시 지식을 만든다.이것은 학자가 하고 있는 일이다.그래서 수장의 범위가 너무 클 수 있다.인류의 모든 문화 행위는 다 수장과 관계가 있고 철학,심리학으로 말하자면 이런 것은 다 시간과 관계가 있다.

정위명 박사님은 세가지 파별의 수집가를 열거했다:첫번째는 장사를 할 수 있다;두번째는 기본적으로 장사를 하지 않고 만년에 들어가 물건을 흩어질 수 있거나 일부분 물건을 흩어질 수 있고 돈으로 바꿔 자신의 생활을 개선하는 것이다;세번째는 수장하는 물건이 장사를 되지 않는 것이다.정위명 박사님은 세번째에 속하고 있다.수장의 즐거움을 말하자면 첫째, “즐거움”은 학술 연구를 고려하는 것이다.그는 자신의 수장을 자신의 학술 연구로 되는 것이 일종의 즐거음이며 수장하는 물건이 너무 엄숙한 연구로 될 수 있고 한편의 논문이라도 발표하면 너무 기쁘다고 말씀했다;둘째,“즐거움”은 쓸모가 있는 것이다.정 박사님은 다들이 수장하는 것을 격려하며 수장하는 물건이 가급적으로 그들을 이용하고 가장 좋은 수장은 평소에 자주 쓰는 것이다.천일각에 수장하는 고서는 그들을 이용하면 그들이 비로소 인기를 끌고 그들의 생명이 더 멋질 것이다;셋째,“즐거움”은 좋아하는 것이며 우선 네가 이 물건을 좋아하고 그것의 시장을 근본적으로 고려할 수 없다.

이번 강좌에서 정 박사님은 우리와 수장하는 즐거움을 나눴고 명인을 열거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수장하는 문화와 특점을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서술하며 우리들으로 하여금 수장을 더욱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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