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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각 서원·가전 보물:천일각에서 목 활자 인쇄를 체험함
정보 출처:天一阁博物馆 발표 날짜:2017-12-20 
가게:[크다 작은] 색상 조정:

첫번째 목 활자 인쇄 체험 활동이 큰 호응을 얻는 후에 12월16일 오전에 “글속에 살고 있다——목 활자 인쇄 체험 활동” 두번째 활동의 막이 올랐다.삼십 여명 시민 친국들이 천일각 장원청에 오고 오래 된 활자 인쇄술을 체험했다.

이번 활동은 운재루(云在楼)에서 전개하고 있는 “조문루자·생활——등위웅,정위명 선생님 기부 전시회”에 맞추기 위해 전개하는 것이다.

활자 인쇄술은 우리 나라 고대의 “사대 발명품”의 하나이다.약 공정 4개가 있다:첫째는 글자를 만들며 둘째는 글자를 고르고 조판하며 셋째는 먹을 펴고 종이를 깔고 인쇄하며 넷째는 차례가 있게 글자를 저장한다.그 글자는 하나 하나로 단독 존재하고 움직할 수 있는 활자이며 그 활자는 원고의 요구에 따라 글자를 고르고 인쇄판을 만들고 인쇄하기 때문에 “활자 인쇄술”로 불리고 있다.시민들은 선생님의 안내 하에 우선 한 편의 목 활자 인쇄의 작은 동영상을 같이 감상하고 목 활자 인쇄가 필요하는 몇 가지 공정과 제작 절차를 대체로 잘 알았다.그 다음에 글자를 고르고 조판하고 먹을 갈고 인쇄하는 환절을 거쳐 선지를 떼고 한 장의 청초하고 발랄한 목 활자 인쇄물이 사람들 앞에서 보여 주고 있다. 또는 주홍색의 “천일각” 도장을 찍고 한폭의 완전한 작품이 제작됐다.

활자 인쇄는 우리 나라 고대의 중요한 발명이며 문화 전파와 사회 생활 방면에서 매우 중대한 영향을 준 적이 있다.천일각 서원·가전 보물의 이번의 체험 활동은 더 많은 시민들이 목 활자 인쇄술의 진면모를 보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을 통해 묵향이 감돌았는 오래 된 중화 활자 인쇄술의 매력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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