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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루자·생활——등위웅(邓伟雄),정위명(郑炜明)선생님 기부 전시회”는 천일각 박물관에서 열림
정보 출처:天一阁博物馆 발표 날짜:2017-12-08 
가게:[크다 작은] 색상 조정:

2014년12월에 정위명 박사님은 천일각 박물관에게 2세트 133개 족보 조판을 기부한 후에 올해 홍콩대학교 요종이(饶宗颐) 학술관의 두명의 부관장 등위웅,정위명 박사님은 다시 천일각 박물관에게 100건 문화재를 아끼지 않게 기부했다.주요 청나라 조판과 목 활자판(木活字盘)이며 내용이 유가 사상,도교 경전,민간 생활 동에 걸치고 포괄 범위가 넓고 형식이 풍부하고 다양했다.

조판 인쇄와 활자 인쇄는 다 우리 나라 고대의 중요한 발명이며 문화 전파와 사회 생활 방면에 중대한 영향을 준다.이번 전시회는 조판과 활자 두 부분 전시 구역을 구분하고 조판 부분도 “유가 집록(儒家集录)”,“도교 경전(道教经传)”,“민간 의약(民间医药)”,“민간 규범(民间规范)”,“민간 풍속(民间习俗)”,“민간 신양(民间信仰)” 6대 장절로 나뉘어 있다.그 중에서 유가 집록의 조판은 주요 청나라 산시성(陕西) 삼원유씨(三原刘氏) 《전경당총서(传经堂丛书)》와 경양 백씨(泾阳柏氏)《백경정당장서(柏经正堂藏书)》 두 분 총서의 종류에서 발원한다.청나라 산시성 삼원 유소반(刘绍攽)이 창립된 전경당(传经堂)은 산시성 관중(关中)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시간이 가장 긴 개인 출반 기관이다.전통 중국은 유가 사상으로 치국해서 유가 경전의 판각은 중국 고대 인쇄의 중요한 내용이다.“도교 경전(道教经传)” 부분에서 수도하고 반드시 참고하는 입문서 《옥제황경(玉帝皇经)》 및 《칠진전(七真传)》,《진단경(镇坛经)》등 조판은 우리로 하여금 청나라 전진파(全真派)가 중흥의 상황을 보일 수 있게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볼 만한 것은 민간 생활을 표현하는 조판이다.예를 들어 신종추원 의미를 가져 있는 《사당도(祠堂图)》,《패위공봉도(牌位供奉图)》,《정문쌍사인물시립도(正门双狮人物侍立图)》 등 사당 판화는 내용이 풍부하고 조각이 정교하고 높은 문화재 가치와 예술 가치를 지니고 있다.또는 예를 들어 민간 종교와 결합된 “약첨(药签)”은 병인을 위해 신에게 약을 묻는 신통한 첨이며 민간이 숭배하는 신명의 이름으로 설치된다.전통 사회 의약이 발달하지 않는 지역에서 민간 신양 색채를 지니고 있는 약첨은 병인이 병을 치료할 특수한 형식이다.그 외에 민간 지마(纸马)예술이 있고 스타일이 치졸하고 고박하고 강한 지방성 색채를 가지고 있다.

전시회의 제2 부분은 크고 작은 1만 여 기의 목 활자를 전시했다.활자 인쇄의 발명은 고대 과학 기술의 발전과 혁신 능력을 다시 나타났다.8백 여년 전에 원나라 왕정(王祯)은 목 활자 인쇄술을 발명했다.지금 이 솜씨의 유전은 주요 우리 나라 민간 수편 족보(修编谱牒)의 전통에 사용하고 있다.“자형 조각(字模雕刻)”부터 “먹 인쇄(上墨印刷)”하고 인쇄품까지  활자 인쇄는 열 몇가지 공정을 필요하고 기술 함량이 높고 거대한 소요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물건은 적을수록 귀해서 완제품은 수백년 동안 저장하고 여전히 세월 빛바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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