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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시 천일각박물관 소개

영파시 천일각박물관은 천일각 장서루를 핵심으로 장서문화가 특색인 박물관입니다. 31000제곱미터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이 박물관은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전국중점고적보호단위와 국가 AAAA급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천일각박물관은 유구하고 심오한 장서문화와 하늘의 솜씨로 만들어진 원림예술, 그리고 소박하고 우아한 고대 건축 스타일과 편리하고 우월한 지리위치로 매년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세계 각지로부터 이곳에 찾아와 유람을 합니다.

천일각 장서루는 우리 나라에서 현존하고 있는 역사가 가장 오랜 개인 장서루의 하나이고 제일 일찍 건설된 3개 개인 장서루 중의 하나입니다. 명나라 가정40~45년(기원1561-1566년) 사이에 건설된 이 장서루는 원래 명나라 병부우시랑인 범흠이 책을 소장하는 곳입니다. 현재 이곳에 소장되어 있는 고적은 30만권에 가까우며 그중 진귀한 선본의 권수는 8만여 권에 달하는데 명나라 지방지와 과거록이 제일 진귀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본 박물관은 신속한 발전을 보이면서 선후로 진씨 종사, 진씨 지사 등 문물보호지점을 통일적인 관리 시스템에 포함시켰습니다. 그중, 진씨 종사는 마장의 기원 및 영파의 역사근원을 보여주었습니다. 20세기 20년대에 건립된 진씨 지사는 다섯 번째로 선정된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입니다. 또한 독특한 사당문화와 뛰어난 민간공예로 많은 관광객들을 탄복하게 하였습니다.

영파시 천일각박물관은 영파시 문화라디오티비신문출판국 산하에서 공익 서비스를 종사하고 있는 사업기관(공익류)으로서 행정정처급 부문에 속합니다. 천일각박물관의 주요 직책: 천일각 관광지의 보호관리를 담당; 문물고적의 고장과 전시를 책임지면서 민족문화를 발전; 문물고적의 수집, 감정, 등록, 보관, 진열, 선교, 연구를 책임지고 문물 전시회를 거행, 도입하며 문화관광 등 개방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대외 문화교류 등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연락처: 0574-87293856

연락주소: 영파시 해서구 천일가 10호

Email:tianyige@tyg-cangsh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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